
경기도가 7월 9일부터 17일까지를 ‘경기바다 여행주간’으로 지정하고, 김포·시흥·안산·화성·평택 등 5개 시 바다 방문객을 위한 사전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경기바다 여행주간이 시작되는 9일부터 ▲경기바다 힐링 음악회 ▲경기바다 특화거리 관광상품 운영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 운영 ▲산업관광-경기바다 연계 팸투어 운영 ▲경기둘레길 갯길 구간 힐링 걷기와 바다여행·음식·캠핑 전문가를 만나 소통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구체적인 행사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검색포털에서 ‘경기바다 여행주간’을 검색하거나 경기관광포털(ggtour.or.kr) 내 메뉴(경기관광→이젠, 경기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관광객들이 다양한 관광콘텐츠들로 채워진 여행주간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름철 대표 관광지로 경기바다를 떠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