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로정비 활동에는 오정동장 및 오정동 자유총연맹회원(분회장 이학만) 15명이 참여하여 오정시장을 포함한 부천IC 인근 공업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관내 도로 및 보도에 주차 공간 확보 등을 위한 상습 적치물 및 광고물을 제거하고 불법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단속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으며, 주민 불편사항을 파악하고자 지역 주민 의견과 개선 방안을 주민과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가로정비 활동 결과는 불법광고물 현수막 5건, 배너 등 10건을 제거하고, 입간판 10건 정비 및 불법 노상적치물 단속 홍보안내문 100장 배부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성배 오정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기회가 적었으나, 이번 가로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로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의 안전한 통행권을 보장하고 깨끗한 오정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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