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부천프라임뉴스 보도(www.bcprimenews.com)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차기 부천시장 후보군인 장덕천, 한병환, 조용익, 윤주영 4인에 대한 차기 부천시장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적합도에서 장덕천 24.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조용익 11.1%, 한병환 11.0%, 윤주영 6.0% 순이며. 기타는 9.8%, 적합한 인물이 없음은 21.5%, 잘 모름은 16.5%로 나타났다. 가장 늦게 출발한 윤주영 예비후보가 예상외의 지지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적합 인물이 없거나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39%로 나타나 여전히 후보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부동층이 의외로 많아 예측불허의 경선도 예상되고 있다.
새부천신문 여론조사에서는 장덕천 25.9%, 한병환 12.3%, 조용익 11.5%, 윤주영 4.5%로 이번 부천프라임뉴스와 거의 비슷한 결과다.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유권자층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장덕천 31.6%였으며, 다음으로 한병환 17.6%, 조용익 17.0%, 윤주영 5.4%의 결과를 보였다.
국민의힘 차기 부천시장 후보 적합도에서는 서영석(을) 22.3%, 서영석(정) 17.0%로 5.3%p다. 기타는 14.3%, 적합한 인물이 없음 30.7%, 잘모름 15.6%로 나타났다. 적합한 인물이 없거나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절반에 가까운 46.3%로 나타나 여전히 국민의힘에서도 부동층이 많음을 보여주고 있다.
새부천신문 여론조사에서는 서영석(을) 17.9%, 서영석(을)14.2%로 3.7%의 격차를 보였으나 이번 부천프라임뉴스에서는 5.3%P의 격차를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 지지 유권자층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서영석(을) 42.1%, 서영석(정) 28.8%로 나타나 후보간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새부천신문 조사에서는 서영석(을) 40.4%, 서영석(정)23.1%였다.
정당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46.9%, 국민의 힘 36.8%로 더불어민주당이 여전히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4.1%였으며, 기타정당은 1.8%,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8.3%,‘잘 모름은 2.1%로 나타났다.
이번 부천프라임뉴스 조사에서는 연령별로는 30대와 40대, 50대의 과반 이상은 더불어민주당을, 60대 이상의 과반이상은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연령별로 지지정당에 차이를 보였다. 부천프라임뉴스 여론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해 2022년 4월 10일 경기도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18세 이상 남녀 701명을 대상으로 성·연령·지역별 기준 할당 추출법에 의한 유·무선 ARS전화조사(통신사에서 제공된 무선가상번호 91%, 유선RDD 9%)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응답률은 6.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3.7%P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가중치 보정방식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 부여(2022년 02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