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인회는 2월 27일 오후 6시 고봉회관에서 개최한 총회에서 부천문인회 창립당시 사무국장 부터 부회장까지 7년여간 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기 회장으로 선출 되었다.
김해빈 시인은 1999년, 2001년 부천 복사골예술제 시민 백일장 입상으로 문단활동을 시작하였다.
월간 시문학상으로 등단, 한국현대시인협회 사무차장을 연임과 상임이사를 거쳐, 한국문인협회,국제펜 클럽중앙위원, 수주문학제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부천지역문인회의 발전을 위한 활동을 높여왔다.
시집 『저녁을 하역하다』 『욱신거리는 계절』 『1인치 나사를 조이고』 등을 발간하였고, 제3회 현대시작품상, 제13회 푸른시학상, 제7회 박종화문학상 등을 수상하면서 한국문단과 특히 부천지역에서 활동하는문인회의 발전에 노력해왔다.
제3기 부천문인회를 이끌 임원진으로는 명예회장에 전임회장인 구금섭, 부회장 이희국, 김정현 시인, 상임이사 송금호 소설가, 감사에 강현철, 안선희 시인, 사무국장 송매실 시인,이사 25명등을 11일자로 각 임명했다.
부천문인회을 이끌 새로운 집행부에 부천문인회의 앞날과 부천지역 문단발전에 지대한 역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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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빈 약력
- 월간 《시문학》으로 등단
- 한국문인협회 문학유적답사연구위원회 위원
- 국제PEN한국본부 문화예술(정책)위원회 위원
-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 시문학회⦁시문학아카데미 감사
- 한국NGO신문신춘문예
- 수주문학제 운영위원
- 제3회 한국현대시작품상, 제13회 푸른시학상, 제7회 박종화문학상 등 수상
- 시집: 『새에 갇히다』 『원은 시작과 끝이다』 『저녁을 하역하다』 『욱신거리는 계절』 『1인치 나사를 조이고』 『열아홉 번째 응접실을 나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