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올해 양돈농가 사육환경 개선과 종돈 개량사업 등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26억 원(총사업비)을 투입한다.
먼저 매년 심각해지는 폭염에 대비해 농가 수요가 높은 냉·난방기와 축사 차열 시설 등을 지원한다.
또, 양돈농가의 건의를 받아들여 농장에서 발생하는 양돈 폐사축을 신속하고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폐사축처리기도 올해부터 신규 지원 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악취저감장치, 안개분무기 등 총 13종의 시설개선 장비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