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옥외광고협회 제26대 김군신 지부장이 취임했다.
김군신 지부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회원들의 성원과 믿음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어 지금까지 해왔던 것보다 더 열심히 애햐겠다는 다짐이 든다”면서 “부천시 옥외광고협회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부장은 이어 “안전사고 예방으로 안전한 부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무등록.무허가 업체를 척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 김 지부장은 “부천시 현수막 게첨대 설치를 확대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소상공인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는 매장 광고가 필수적인데 여러 방법 중에 현수막 게첨대가 적은 비용대비 큰 광고 효과로 매출 증진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광고매체라는 설명이다.
김 지부장은 “임기 내 회원 단합 및 복지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고 회원들 간의 재능기부를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부천시 옥외광고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부장은 현 신기획 대표이며 제25대 옥외광고협회 부천시지부 운영부장, 옥외광고발전유공 시장 표창을 받았다.
 | ▲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변중식 회장이 축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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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옥외광고협회 부천시지부 제26대 김군신 지부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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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부천지부 제26대 김군신 신인지부장(왼쪽)과 제25대 김복성 지부장(오른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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